장동혁, 광주 찾아 장외 행보 지속...제헌절 올림픽공원 집결 총력
ONP 요약
국민의힘 무소속 의원인 한동훈이 자기 정당으로 돌아오려고 하는데, 장동혁 대표가 이를 거절하면서 갈등이 생기고 있어요. 지난 선거에서 진 것이 장동혁 대표 책임이라며 물러나라는 목소리도 있고, 당이 하나로 단합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한동훈 개혁 추진 — 한동훈의 복당을 당의 정상화 시도로 평가하며 장동혁 당권파의 저항을 기득권 수호로 비판.
중도 성향:당내 갈등과 통합 필요 — 한동훈 복당과 장동혁 거취로 의견이 나뉘며 조기에 갈등을 해결하고 통합해야 한다고 본다.
보수 성향:부정선거 규탄과 당 통합 —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국민의 요구를 이해하면서 당의 통합과 민생 중심 정치를 강조한다.
[the300] "원구성·특검 협상 진전 없으면 제헌절 행사 불참…올림픽공원서 국민 분노 보여주자" 권영세 "張, 밖에서 뭐하는지 몰라…총선·대선 기반 마련 큰 문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인천과 부산에 이어 광주를 찾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따른 특검 수사와 재선거를 촉구하는 장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제헌절인 오는 17일 서울 올림픽공원으로 집결을 호소하며 국민의힘 추천 특검 여론을 끌어올리는 데 총력을 기울이는 모양새다.
장 대표는 15일 저녁 7시부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선관위 해체와 재선거를 요구하는 광주시민청년학생모임' 주최로 열리는 자유 콘서트에 참석한다.
장 대표가 선관위 특검과 재선거를 이유로 서울 외 지역을 찾는 건 이날 광주가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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