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승격 일등공신→K리그 정상급 플레이메이커' 안양 재계약 확정... 마테우스 "계속 역사 써나갈 것"
머니투데이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팀의 승격 일등 공신이자 핵심 플레이메이커인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마테우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안양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팀 공격의 중심인 마테우스와의 재계약을 공식 발표하며 "안정적인 전력을 유지하고 후반기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재계약을 체결한 마테우스는 구단을 통해 "안양에서 계속 뛰게 되어 정말 기쁘다.
다시 한번 나를 믿어줘서 정말 행복하다.
앞으로도 계속 팀에 도움이 되고, 계속 역사를 써나가고 싶다"며 "안양은 이제 내게 매우 특별한 팀이다.
안양 팬들이 보내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
항상 안양 팬들을 위해 뛰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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