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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인터뷰] 정점식, 장동혁 거취 “여론 따라 장 대표가 결정할 문제”…“개혁신당 합당 시너지는 ‘총선 전’”
경향신문
ONP 요약
국민의힘 무소속 의원인 한동훈이 자기 정당으로 돌아오려고 하는데, 장동혁 대표가 이를 거절하면서 갈등이 생기고 있어요. 지난 선거에서 진 것이 장동혁 대표 책임이라며 물러나라는 목소리도 있고, 당이 하나로 단합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한동훈 개혁 추진 — 한동훈의 복당을 당의 정상화 시도로 평가하며 장동혁 당권파의 저항을 기득권 수호로 비판.
중도 성향:당내 갈등과 통합 필요 — 한동훈 복당과 장동혁 거취로 의견이 나뉘며 조기에 갈등을 해결하고 통합해야 한다고 본다.
보수 성향:부정선거 규탄과 당 통합 —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국민의 요구를 이해하면서 당의 통합과 민생 중심 정치를 강조한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5일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이준헌 기자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5일 당내 일각에서 사퇴 압박을 받는 장동혁 대표 거취를 두고 “여론에 따라 결국 장 대표가 결정할 문제”라고 말했다.
개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해선 “시너지가 가장 높은 것은 2028년 총선 전”이라고 말했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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