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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후 너무 내려앉았다" 케인의 뼈아픈 고백, 60년 꿈 또 무산… 투헬 전술 저격
조선일보

ONP 요약
2026 월드컵 4강에서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싸운다. 이 두 나라는 옛날 전쟁 때문에 앙숙이었는데,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와 젊은 선수들의 잉글랜드가 누가 결승에 진출할지 결정할 것이다.
[OSEN=우충원 기자] 해리 케인이 월드컵 준결승 역전패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나치게 수비적으로 변한 경기 운영을 꼽았다.
토마스 투헬 감독을 직접 비판하지는 않았지만, 리드를 잡은 뒤 공격을 멈춘 것이 결국 패배로 이어졌다는 점을 인정했다.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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