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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남기고 이기고 있는데 5백 선다고? 홍명보 느낌” 영국인 피터도 투헬 감독 소극적 전술에 극대노

조선일보
“20분 남기고 이기고 있는데 5백 선다고? 홍명보 느낌” 영국인 피터도 투헬 감독 소극적 전술에 극대노

ONP 요약

2026 월드컵 4강에서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싸운다. 이 두 나라는 옛날 전쟁 때문에 앙숙이었는데,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와 젊은 선수들의 잉글랜드가 누가 결승에 진출할지 결정할 것이다.

[OSEN=서정환 기자] 토마스 투헬 감독의 ‘홍명보급 오판’에 방송인 피터도 분노했다.

FIFA 랭킹 4위 잉글랜드는 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메르세데스 벤츠돔에서 개최된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준결승에서 3위 아르헨티나에게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잉글랜드는 프랑스와 3,4위전으로 밀려 60년 만의 월드컵 우승에 실패했다.

전반전은 잉글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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