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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현안 빠진 '기장군 이장 워크숍' 논란…공짜 식사에 선물 잔치
프레시안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의 지원을 받아 열린 부산 기장군 이장협의회 워크숍을 두고 사업 신청 내용과 실제 행사 운영이 일치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기장군 이장협의회는 지난 10일 기장군 일광읍의 한 식당에서 5개 읍·면 이장과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수원 고리본부 지원금 2738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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