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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성희롱 의혹, 실효성 있는 피해자 보호 구축해야”
미디어오늘
경기도청 내부에서 상사의 성적 요구를 거절했다가 보복에 시달린다는 글이 올라와 추미애 경기지사가 “피해자 의사를 최우선으로 존중해 신중하면서도 엄중하게 조치해달라”고 지시했다.
관련해 시민단체에서도 논평을 내고 진상규명과 책임자 엄중 조치, 실효성 있는 피해자 보호 시스템 구축 등을 요구했다.
경기도청 내부 익명게시판 ‘와글와글’에는 지난 23일 익명의 작성자는 “202X년 5월, 쓰레기 사건.
지금도 출근할 때마다 그 사람(이하 쓰레기)과 마주치는 것 자체가 역겹다”며 “본인을 만나 주지 않으면 그만두라는 발언은 성적인 요구를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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