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정치
진보 성향

“뉴스 크롤러, 신원과 목적 밝혀라” 과징금까지 예고한 미국

미디어오늘

언론사 홈페이지에 접속해 뉴스 콘텐츠를 학습하는 웹 크롤러(정보 수집 로봇 프로그램)를 규제하는 법안이 미국에서 등장했다.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연구센터가 최근 발행한 ‘미디어브리프’에 따르면 미국 뉴욕주 의회에선 지난 6월 일명 ‘스텔스 크롤러 금지 법안’(Stealth Crawler Prohibition Act)으로 불리는 일반사업자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뉴스 콘텐츠에 접근하는 크롤러의 신원과 이용 목적을 공개하도록 강제하고 이를 숨긴 크롤러가 언론사에 손해를 입힌 경우 과징금을 물리는 법안으로, AI시대 웹 크롤링의 투명성에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