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8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31%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23%
노컷뉴스
진보 성향 31%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23%
노컷뉴스
매일신문(대구경북)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뉴시스 속보
시사저널
세계일보
프레시안
강원도민일보
SBS 뉴스 (정치)
오마이뉴스
동아일보
정치
진보 성향

고(故) 이채원양 유족 "장윤기 사형 선고해 달라"

노컷뉴스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강간 등 살인 혐의 재판에 출석한 고(故) 이채원양의 유족이 재판부에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 달라고 호소했다.

광주지법 형사13부(이정호 부장판사)는 27일 오전 10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장윤기의 3차 공판을 열었다.

이날 오전 공판에서는 검찰이 추가로 제출한 185개 증거의 입증 취지와 이에 대한 장윤기 측의 의견을 확인한 뒤 장윤기의 흉기 공격으로 중상을 입은 고모(17)군과 고 이채원양 부모에 대한 증인신문이 비공개로 진행됐다.

고군은 범행 당시 직접 보고 들은 내용과 자신이 겪은 피해를 진술했고 이양의 부모는 유족의 입장에서 재판부에 엄정한 처벌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법정에 선 유족은 "하루아침에 하나뿐인 소중한 딸을 잃고 매일 지옥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있다"며 "아무런 연관도 없는 가해자의 잔혹한 범죄로 딸의 생명을 빼앗겼고 가족의 삶도 완전히 파탄 났다"고 밝혔다.

이어 "죽은 딸은 다시 돌아올 수 없는데 살아 있는 가해자가 세상 밖으로 나온다면 남겨진 가족에게 또 한 번의 사망선고를 내리는 것과 같다"며 "또 다른 무고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가해자를 사회로부터 영원히 격리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장윤기가 성범죄를 목적으로 딸을 뒤쫓았지만 끝내 그 목적을 이루지 못했다"며 "다시 사회로 돌아온다면 이루지 못한 범죄를 또 다른 누군가에게 저지를 수 있다는 두려움을 떨칠 수 없다"고 호소했다.

유족은 "억울하게 떠난 아이의 넋을 기리고 파괴된 가족이 마지막 희망이라도 품을 수 있도록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촉구했다.

유족 측 법률대리인도 오전 재판을 마친 뒤 법정 앞에서 "이번 범행이 단순 살인이 아니라 성범죄 목적과 계획성이 결합된 '중대범죄 결합 살인'에 해당한다"며 "사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양을 성범죄 대상으로 특정해 추적하고 매복한 뒤 범행을 저질렀다는 점에서 치밀한 계획성과 극단적인 인명 경시 태도가 드러났다"고 강조했다.

또 "범행에 취약한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삼았고 범행 이후에도 진정한 반성의 태도를 보이지 않고 있다며 형을 감경할 만한 사정도 없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공판에서는 검찰이 추가로 제출한 증거들을 중심으로 장윤기의 범행 계획성과 성적 목적을 입증하기 위한 증거조사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7%
6건9건3건
진보 성향6

+2

중도 성향9

+5

보수 성향3
이 이슈 전체 보도 18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당내 '멱살잡이 촌극' 품은 정점식…진짜 속내는?

노컷뉴스

삼성·SK, 광주 부지 현장점검…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시동

노컷뉴스

베이비몬스터 '춤', 美 차트 35위 첫 진입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서울청장 "올공 시위 열기 꺾여…체육회 진입 적극 협조"

노컷뉴스

순천향대, 업무 착오로 올해 의대 신입생 11명 초과 선발

노컷뉴스

靑 "정성호 사의 표명 확인된 바 없다…사실 아냐"

노컷뉴스

이 사건 개요

고(故) 이채원양 유족 "장윤기 사형 선고해 달라"

18건 · 13개 미디어

관련 개체

Oh Se-hoon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보는 중

고(故) 이채원양 유족 "장윤기 사형 선고해 달라"

🇰🇷노컷뉴스

장윤기 측 "강간 목적 인정…음담패설은 주도 안했다"

🇰🇷경향신문

“사회로부터 영원히 격리, 법정 최고형 선고해달라”···유족 오열에도 장윤기는 ‘무표정’

🇰🇷프레시안

장윤기측 "음담패설 대화, 호응만 한 정도"…3차 공판서 공소사실 연관 부인

🇰🇷머니투데이

"억울하게 떠난 딸 위해 사형 선고해 달라"…이채원 양 유족 오열

🇰🇷연합뉴스

경찰직장협, '장윤기 경찰 수사보고서' 검찰에 입장 표명 요구

🇰🇷뉴시스 속보

"장윤기 사형 내려달라"…피해 유가족 재판정서 눈물 호소

🇰🇷시사저널

장윤기, 학창 시절부터 ‘왜곡된 성의식’ 있었다?…검찰, 추가 증거 제출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與 특위, 오세훈 공직선거법 위반 고발…"허위사실 공표"

🇰🇷세계일보

경찰 “안규백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의혹, 절차 요건부터 판단”

🇰🇷동아일보

‘여고생 살해’ 장윤기 오늘 3차 공판…생존 남학생 증인신문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