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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올해도 부활 힘드나…LG 홀드왕 사이드암, 1이닝 5실점→ERA 17.47 ‘대충격’
조선일보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사이드암 투수 정우영이 퓨처스리그에서 올 시즌 최악의 투구로 고개 숙였다.
정우영은 15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구원 등판해 1이닝 4피안타 1볼넷 1사구 5실점으로 부진했다.
투구 수 22구를 던져 스트라이크 10개, 볼에 12개였다.정우영은 0-2로 뒤진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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