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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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2분기 로비에 3억원 이상 지출…親트럼프 인사 거쳐
조선일보

쿠팡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친분이 있는 인사의 회사에 3억원 이상 들여 백악관 등에 로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 시각) 미 상원이 로비공개법에 의거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쿠팡은 직전 2분기 로비 회사 ‘밸러드 파트너스’에 25만달러(약 3억7000만원)를 지급했다.
로비 대상은 백악관과 미 대통령실 연방하원, 미 무역대표부(UST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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