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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 열리는 야구 축제' 2026 KBO 올스타전, 행사 최종 라인업 및 시상 확정
머니투데이
7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행사 참석 선수와 시상 내역이 최종 확정됐다.
KBO(한국야구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올스타전은 미스터 올스타(MVP) 상금이 전년 대비 1천만 원 증액된 2천만 원으로 확대됐고, 홈런더비 특별상 신설 등 풍성한 부상이 마련돼 별들의 전쟁을 더욱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축제 첫날인 10일 오후 4시부터 잠실종합운동장 2주차장 내 팬 페스트존에서 퓨처스 올스타 선수들이 팬들을 직접 만난다.
한화 강건우, 두산 김주오, NC 신재인, KT 박지훈이 북부와 남부로 나뉘어 각 15분간 배팅존과 피칭존에서 투구·타격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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