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롯데 후반기 대반전?→바로 '이 선수' 때문에 심상치 않다... 5G '단 1피출루'라니... 사령탑도 "좋다, 당당하다, 제구된다" 극찬 [부산 현장]
머니투데이
롯데 자이언츠가 후반기 대도약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인가.
전반기 막판 팀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준 가운데, 복덩이 이방인을 향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아시아쿼터 일본인 투수 이이무라 쇼타(26)다.
롯데는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펼쳐진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2-5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롯데는 38승 2무 45패의 성적으로 전반기를 마쳤다.
리그 순위는 8위.
비록 8위라고 하지만 후반기 롯데의 움직임은 심상치 않을 전망이다.
7위 NC 다이노스와 승차는 2경기, 5위 두산 베어스와 승차는 5경기다.
충분히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5강 싸움에 합류할 수 있는 성적과 실력을 안고 있는 롯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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