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중동 불안보다 AI 반도체" 나스닥, 1.30%↑…유가 하락 [뉴욕마감]
머니투데이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중동 정세 불확실성에도 AI(인공지능)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9일(현지시간) 모두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0.27% 상승한 5만2487.41로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81% 오른 7543.6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30% 뛴 2만6206.89로 장을 마감했다.
반도체 종목 강세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주요 반도체 종목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는 3.06% 상승을 기록, 이틀 연속 강세를 이어갔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