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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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김지영, 70kg 된 근황…"안 붙던 얼굴살까지"
머니투데이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30)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70kg 찍었다"며 "필라테스샵 거울이 날씬해 보이는데 실제로는 3배 되는 것 같다.
마지막 달이 되니까 안 붙던 얼굴 살도 붙는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지영은 필라테스샵 탈의실에서 미소 지으며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만삭임에도 배만 볼록하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김지영은 이어 "이제 37주 돌입했다"고 덧붙였다.
김지영은 승무원 출신 인플루언서로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2월 6살 연상인 독서 모임 커뮤니티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혼전 임신 소식을 전하며 예식을 앞당겨 화제가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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