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6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경향신문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동아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프레시안
정치
중도 성향

"카톡도 감시하나요?"…허위정보 대응 둘러싼 오해 풀어보니(종합)

연합뉴스
"카톡도 감시하나요?"…허위정보 대응 둘러싼 오해 풀어보니(종합)

ONP 요약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7월 7일 시행되면서 온라인 허위조작정보 규제 체계가 본격 가동된다. 야당은 이를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입틀막법'이라 비판하며 검은 마스크 시위로 반발하는 반면, 여당은 악의적 가짜뉴스와 혐오로부터 공론장을 지키는 필수적 조치라고 정당화하고 있다.

진보 성향: 표현의 자유 억압 — 정부와 여당 비판을 통제하는 수단이 될 수 있으며 민주주의를 훼손한다고 본다.

중도 성향: 엄격한 기준의 규제 — 악의적 거짓정보만 골라내며, 정당한 권력 비판과 일상적 소통은 보호된다고 본다.

보수 성향: 공론장 보호 — 악의적 가짜뉴스 피해자를 지키기 위한 필수 방어벽이다.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내 카카오톡 대화도 감시 대상이 될까." "정부가 마음에 들지 않는 글을 가짜뉴스로 판단해 삭제할 수 있을까...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5건 · 7개 매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10만 유튜버' 허위정보 유통 시 최대 10억 과징금…시행령 의결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한병도 "정통망법, 가짜뉴스 책임묻는 장치…'검열'은 국힘 왜곡"

세계일보
보수 성향

민주당 “정통망법이 입틀막법? 국힘, 정쟁 앞세워 국민 불안 키워”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세청, 환전소 47곳서 불법행위 적발…“장부 허위작성 최다”

조선일보
보수 성향

오늘부터 ‘가짜뉴스’ 처벌···최대 10억원 과징금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국힘, 개정 정통망법 시행 첫날 ‘헌법소원’ 예고…“北과 뭐가 다른가”

세계일보

심덕섭 고창군수 사무실 경찰 압수수색…정치자금법 위반 의혹 수사

세계일보

“민주주의 근간 흔들 우려”… 변호사단체 개정 정보통신망법 재개정 요구

세계일보

연합뉴스의 다른 기사

화성시, '온디바이스 AI' 활용 화재감지시스템 실증사업 추진

연합뉴스

고우석 등록 준비하는 미네소타…로스터 정리로 자리 마련

연합뉴스

'5.6만명 국힘당원 가입 강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24일 첫 재판

연합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