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3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7%
동아일보
세계일보
SBS 뉴스 (정치)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연합뉴스
조선일보
경향신문
프레시안
정치
보수 성향

“민주주의 근간 흔들 우려”… 변호사단체 개정 정보통신망법 재개정 요구

세계일보

ONP 요약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7월 7일 시행되면서 온라인 허위조작정보 규제 체계가 본격 가동된다. 야당은 이를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입틀막법'이라 비판하며 검은 마스크 시위로 반발하는 반면, 여당은 악의적 가짜뉴스와 혐오로부터 공론장을 지키는 필수적 조치라고 정당화하고 있다.

진보 성향: 표현의 자유 억압 — 정부와 여당 비판을 통제하는 수단이 될 수 있으며 민주주의를 훼손한다고 본다.

중도 성향: 엄격한 기준의 규제 — 악의적 거짓정보만 골라내며, 정당한 권력 비판과 일상적 소통은 보호된다고 본다.

보수 성향: 공론장 보호 — 악의적 가짜뉴스 피해자를 지키기 위한 필수 방어벽이다.

변호사단체가 개정 정보통신망법을 재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착한법 만드는 사람들(상임대표 김현)은 7일 개정 정보통신망법을 두고 “국민의 표현의 자유를 과도하게 제한하고 국가가 정보의 진위를 판단하는 구조를 제도화해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 우려가 크다”고 비판했다. 단체는 위헌 소지가 있는 조항을 즉각 폐지하고 전면적으로 재개정하라고 요구했다.

단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2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7%
2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국힘 "입틀막법 헌법소원 청구"…민주 "딴지 거는 못된 심보"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국힘, 개정 정통망법 시행 첫날 ‘헌법소원’ 예고…“北과 뭐가 다른가”

세계일보
보수 성향

'10만 유튜버' 허위정보 유통 시 최대 10억 과징금…시행령 의결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민주당 “정통망법이 입틀막법? 국힘, 정쟁 앞세워 국민 불안 키워”

동아일보
보수 성향

정점식 "입틀막법 헌법소원 심판 청구·전면 재개정안 당론발의"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한강의 책방 7일 문 닫는다…노벨상 작가도 못 피한 젠트리피케이션

한겨레

이천시, '동행서포터즈' 복지사각지대 17가구에 5000만원 지원

프레시안

월드컵까지 잠식한 트럼프의 ‘미국우선주의’···FIFA 징계 유예 개입에 분노 일파만파

경향신문

세계일보의 다른 기사

추경호 시장 “대구, 세계적 뮤지컬 도시로 키울 것”…문체부 장관에 전폭 지원 요청

세계일보

신호위반 후 초등생 들이받아 숨지게 한 60대 남성 경찰에 입건

세계일보

심덕섭 고창군수 사무실 경찰 압수수색…정치자금법 위반 의혹 수사

세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