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韓, 나토 '조달기본협정' 추진… 美와 軍선박 건조 후속협의
머니투데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처음으로 나토 정상회의에 가서, 한국과 나토가 앞으로 무기를 함께 만들고 함께 써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를 통해 한국의 방위산업 회사들이 유럽 시장에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도록 길을 닦은 것이다.
진보 성향: 안보 동반자 지위 격상 — 한국이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로서 협력 수준을 질적으로 높여 국제 안보 역할을 강화했다.
중도 성향: 다층적 방산협력 추진 — 무기체계 공동개발·생산과 함께 AI, 원자재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동시에 추진하는 종합 전략.
보수 성향: 방산 수출 시장 확대 — 한국의 검증된 기술과 생산 역량을 나토 시장에 적극 공급하며 대유럽 방산 수출 2위국 지위를 더욱 강화하는 전략.
靑 " 李대통령, 연 15조 군수·방산시장 진출 기반 마련" 트럼프 요청에 "최대한 협조"… 실무 논의 이어가기로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후 첫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한국과 나토가 '조달기본협정' 체결을 위한 협상에 돌입했다.
한국 기업들이 연 15조원 규모의 나토 공공조달 시장에 본격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7일(현지시간) 나토 정상회의가 열리는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의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과 면담을 계기로 양측은 해당 협상개시를 발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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