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왕좌 넘겨준 메시, 야말 품에 안고 건넨 말… “미래는 너희 세대 것”

축구계의 살아있는 전설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차세대 에이스 라민 야말(19·바르셀로나)을 향해 전한 따뜻한 한마디가 축구 팬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23일 미국 스포츠 매체 ESPN 등에 따르면 야말은 당시 역대 최다인 8차례 발롱도르를 받은 바르셀로나의 전설 메시가 어떤 조언을 해줬냐는 질문에 대해 “‘네 길을 계속 걸어가라’고 격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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