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윤리위 가동에 反張측 반발 격화…국힘 내홍 정면충돌 비화 조짐
세계일보

ONP 요약
국민의힘이 당의 기강을 지킨다며 일부 의원들을 징계하려고 했는데, 사실은 한동훈을 지지했던 의원들을 벌주려는 파벌 싸움 아니냐는 논쟁이 일어났다.
진보 성향: 기강 강화라는 명목의 선택적 징계 — 파벌 이해관계를 우선시하면서 당칙을 자의적으로 적용하는 파멸적 정치
중도 성향: 당칙에 따른 필요한 조치 — 특정 정파 유불리와 관계없이 원칙과 규범을 적용하는 정당의 책임 있는 기강 강화
보수 성향: 리더십 권력화의 부작용 우려 — 장동혁의 정파적 정치 활용으로 당 결집을 저해하는 역효과 초래 가능성
6·3 지방선거 패배 이후 계속됐던 국민의힘의 내홍 사태가 윤리위 재가동을 계기로 계파 간 정면충돌로 비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장 대표가 해당 행위에 대한 처분을 명분으로 징계 카드를 꺼내든 데 이어 '영구 복당 금지'까지 거론하자 선거 패배 책임론을 앞세워 장 대표의 사퇴를 요구해온 반(反)장동혁측에서 강력한 반발의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어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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