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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장동혁의 '입틀막 징계 정치' 동력 잃나…중진·소장파, 한목소리 비판

프레시안

ONP 요약

국민의힘이 당 내부 의원들 40여명을 징계하려고 하면서 당내 싸움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당의 지도부는 이것이 규칙을 어긴 의원들을 바로잡는 것이라고 하지만, 반대 의원들은 이것이 자신들을 괴롭히기 위한 정치 보복이라고 주장합니다.

진보 성향: 정치보복 징계 — 지선 패배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반대파를 제거하려는 정치적 보복성 징계라고 비판

중도 성향: 권력 기반 강화 수단 — 흔들린 리더십을 징계 정치로 보강하려는 시도이며, 통합과 포용의 시대요청에 역행하는 뺄셈 정치라고 지적

보수 성향: 당기강 확립 — 당의 규율을 지키지 않은 의원들에 대한 정당한 징계로서 당의 기강을 바로잡으려는 것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징계 정치' 재개에 7일 의원들이 공개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계파와 지역, 선수를 가리지 않고 우려의 목소리는 연쇄적으로 나오고 있다.

중앙당 윤리위원회가 친한동훈계 의원 등을 겨눈 징계 요청서 심사에 돌입한 가운데, 장 대표는 윤리위와 발을 맞추며 '해당 행위자 복당 영구 금지' 등 강경 입장을 밝힌 상태다. 다만 소장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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