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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종합특검, ‘양평 고속도로’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출석 요구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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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12·3 비상계엄 사건의 후속 수사가 계속되고 있다. 2차 종합특검팀은 김종욱 전 해양경찰청장에 대해 계엄 가담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 항소심 첫 공판이 진행되면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진보 성향: 정부 인사들의 광범위한 계엄 가담, 부당한 지시 압박, 윤석열의 거짓 증언과 '빨갱이' 같은 정치적 낙인 발언을 적극 수사하는 중.
중도 성향: 계엄 사건 후속 수사와 법적 절차 진행 상황, 대법원 9일 체포방해 사건 선고 예정.
보수 성향: 법리 검토와 절차적 공정성 중심, 정책 결정의 정무적 성격 강조 및 증거 검토 필요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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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연합뉴스권창영 2차 종합특검이 ‘양평고속도로 종점 특혜 변경 의혹’과 관련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출석 요구서를 보냈다.종합특검은 2일 언론 공지를 통해 “원 전 장관에게 오는 6일 출석을 요구하는 2차 소환 통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특검은 당초 “7월3일 출석하라”고 최근 통지했으나 폐문부재(송달받을 장소에 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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