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사상 최대 ‘1178조 주담대’…금리 인상기, 차주 이자 폭탄 현실로
세계일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의 7월 기준금리 인상이 유력해짐에 따라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승으로 인한 차주들의 이자 부담 또한 커지고 있다. 금리가 0.25%포인트만 올라도 가계가 추가로 떠안아야 할 이자 규모는 1조원을 넘어선다.
15일 국민의힘 이종욱 의원이 한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0.25%포인트 상승할 경우 전체 자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9건 · 12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4개 매체4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