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3건14개 미디어
진보 성향 36%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4%
노컷뉴스
진보 성향 36%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4%
노컷뉴스
시사저널
경남도민일보
ZDNet Korea
강원도민일보
세계일보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머니투데이
뉴시스 속보
동아일보
여성신문
JTBC 뉴스
정치
진보 성향

장윤기 차량 '케이블타이' 보고도…경찰 수사, 지휘부로 확대

노컷뉴스

ONP 요약

광주에서 여학생을 살해한 혐의로 법정에 선 장윤기가 '범죄를 저질렀다'고 인정했습니다. 처음에는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고 했지만, 경찰과 검사의 수사 과정에서 미리 계획된 범죄였다는 증거들이 나왔고, 경찰이 제때 대처하지 못했다는 의문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 경찰 수사 은폐 — 경찰의 부실 수사로 사건 진상이 제대로 드러나지 않았으며, 검찰의 보완수사를 통해 범죄 전모가 밝혀졌고 관련 책임자의 처벌을 촉구한다.

중도 성향: 보완수사권의 역할 —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경찰 수사의 한계를 보완해 사건 진실이 밝혀진 사례로, 이는 법제도의 필요성을 보여준다.

보수 성향: 피고인 혐의 인정 — 피고인이 법정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함으로써 사건 수사가 마무리되고 적절한 처벌 단계로 진행되게 되었다.

경찰이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의 성범죄 의도를 밝힐 핵심 증거를 확보하지 않고 사건을 축소하려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당시 관할 경찰서장을 비롯한 수사지휘부를 정식 입건했다.

경찰청 '장윤기 살인사건 관련 진상규명 특별수사단'(특수단)은 이날 김 모 전 광주 광산경찰서장과 전 광산서 형사과장 박 모 경정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더해 특수단은 지난 8일 증거은닉 혐의로 구속된 전 광산서 수사팀장 박모 경감에 대해서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추가로 인지해 입건했다. 이로써 이번 사건으로 입건된 관계자는 총 3명으로 늘어났다.

또한 특수단은 증거은닉 등 혐의로 지난 8일 구속된 박 경감을 이번 주 중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현재 수사의 핵심은 수사지휘부가 하부 지휘 계통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해 조직적으로 사건을 축소·은닉하려 했는지 여부다.

특수단은 김 전 서장과 박 경정이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지휘 라인을 통해 일정한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 정황을 포착하고 구체적인 외압 여부를 규명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당시 수사팀이 피해자를 묶는 데 사용된 결박 도구인 케이블타이 등 성범죄 의도를 증명할 결정적인 범행 증거를 확보하지 않은 경위와 당초 법정 최고형인 사형 또는 무기징역 선고가 가능한 '강간 살인' 혐의가 적용되어야 할 사건이 단순 '살인' 혐의로 송치된 과정 전반을 강도 높게 들여다보고 있다.

특별수사단 관계자는 "이번 수사는 단순한 수사 미진인지, 아니면 의도적인 고의나 지시에 의한 사건 축소인지를 밝혀내는 유의미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입건된 피의자들에 대한 소환 조사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관련 수사를 신속하게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2건 · 14개 매체
진보 성향 36%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4%
5개 매체7개 매체2개 매체

'피범벅 나체' 보고도 체포 안해?…경산 살인사건 공방

노컷뉴스
진보 성향

광주경찰의 ‘굴욕’…‘장윤기 사건’ 검경 칼날에 “조직 초토화됐다”

시사저널
중도 성향

창원 택시 강도살인 피해자 유족 법정서 “재심 절차 거쳐 진범 가리길”

경남도민일보
중도 성향

‘몰카안경‘ 논란 메타 AI 글래스, 이통3사도 판다는데

ZDNet Korea
중도 성향

송민호 “무단결근 무마 위해 휴가 처리” 법정서 인정

강원도민일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최임위 공익위원, 심의구간 1만 600원~1만 860원 제시

노컷뉴스

부당해고에 숙소 무단침입 지시…조폭미행 의혹도

노컷뉴스

태극기만 왜곡?…"쉐이크쉑 엉터리 굿즈, 항의할 것"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세종 장애인 학대, 김예지 의원 "국가가 약자 지킬 의지 있나"

노컷뉴스

與의원 10여명 의총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신중해야"

노컷뉴스

문재인 뇌물 재판 6개월 만 재개…국민참여재판 검토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