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포구, 전차, 민족운동 지회까지… 고양군 아닌 ‘京西’ 위상 차지한 마포[염복규의 경성, 서울의 기원]

동아일보
포구, 전차, 민족운동 지회까지… 고양군 아닌 ‘京西’ 위상 차지한 마포[염복규의 경성, 서울의 기원]

《 경성 생활권으로 편입된 마포1927년 민족주의와 사회주의 세력이 연합한 민족통일전선 단체 신간회가 조직됐다.

일제강점기 최대 규모의 항일민족운동 단체였다.

신간회 본부가 출범한 뒤 전국 각지에서는 지회 설립 붐이 일어났다.

1928년 3월에는 “신간회 경서(京西)지회 설립대회는 21일 오후 1시부터 시외 공덕리(현재 서울 마포구 공덕동) 예배당에서 성대히 거행”됐다.

이어 동막(東幕·현재 마포구 용강동과 대흥동) 임시창고극장에서는 “동서 일류의 악사 다수를 청하여 기념 음악회”도 열렸다.

(조선일보, 1928년 3월 21일) 》신간회 지회는 대개 행정구역 단위로 조직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런 점에서 경서지회는 이례적이다.

경성지회가 이미 있는 상황에서 ‘경성의 서쪽’을 내세운 또 다른 지회가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1928년 초 마포, 서강, 아현 등지의 청년회가 신년 회합을 열고 신간회 지회 조직에 합의했다.

1월 19일 서강청년회관에서 열린 준비위원회에서는 지회 명칭을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채상병 수사정보 유출' 이시원, 구속영장 기각

노컷뉴스

장동혁 "참정권 지키는 데 정치 생명 걸겠다"

노컷뉴스

유시민 "李 선택 실패로 끝날 것"…與 "논리 비약" 반박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사설]최저임금을 번번이 표결로 정해서야… ‘40년 낡은 틀’ 바꾸라

동아일보

[사설]고이면 썩기 마련… 지역 순환 인사로 ‘향찰 유착’ 막아야

동아일보

[사설]아이 키우는 일이 의사 찾아다니는 모험이 돼선 안 된다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