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왕후닝 방북'이 보여주는 2026년 북·중 '밀착'의 고차방정식
프레시안
최근 북·중 관계의 온도가 심상치 않다.
지난 7월 11일 북한 박태성 내각총리의 방중과 리창 총리와의 회담에 이어, 불과 나흘 뒤인 7월 15일 중국 권력 서열 4위인 왕후닝 전국정협 주석(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 이끄는 중국 대표단이 평양을 찾는다.
올해 시진핑 국가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양국 간 초고위급 인사의 교차가 숨 가쁘게 이어지는 형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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