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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박태성 방중 이어 '밀착 과시'…中 '서열 4위' 왕후닝 15일 방북
머니투데이
[the300] 왕후닝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북한을 공식 방문한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4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 정부의 초청에 의해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주석인 왕호녕(왕후녕) 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 당 및 정부대표단이 7월 15일-17일 우리나라를 공식 친선 방문한다"고 보도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도 북한의 초청에 따라 왕 주석이 방북한다고 전했다.
왕 주석은 중국 공산당 서열 4위의 최고위급 인사다.
이번 방북은 박태성 북한 내각총리가 지난 10~12일 북중 우호협력 및 상호원조조약(북중 우호조약) 체결 65주년을 맞아 중국을 공식 방문한 데 대한 화답 성격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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