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서범수, 계엄 당시 한동훈·추경호 언쟁 증언…“국회 지키고 있어야지”
세계일보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민의힘 당사에서 당시 당대표였던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원내대표였던 추경호 대구시장이 의원들의 행동 방침을 두고 충돌했다는 법정증언이 나왔다.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1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추 시장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사건 공판에서 한 의원이 ‘의원들이 즉시 국회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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