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메모리 공습에 삼전닉스 급락···코스피 10%·코스닥 7% 폭락한 ‘검은 화요일’
ONP 요약
2024년 2월 27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시에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하며 8% 이상 급락했다. 이후 20분간 거래가 중단된 뒤 재개되었고, 사이드카 등 안전장치가 역대 최다 발동돼 실효성 논란이 일었다.
진보 성향:시장 폭락 비판 — 반도체 중심 급락과 규제 미비를 비판
중도 성향:안전장치 논의 — 사이드카 실효성에 대한 균형 평가
보수 성향:안정성 강조 —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가 시장 안정에 기여
2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 코스피, 코스닥이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코스피·코스닥 지수가 28일 동반 폭락하며 국내 증시가 ‘검은 화요일’을 맞았다.
중국 최대 반도체업체 창신메모리의 상장 흥행 등으로 국내 반도체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증권가에서는 이번주 이어질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반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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