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만 4%대 급락…日 매체 "한국발 하락세 2탄"[Asia마감]
ONP 요약
코스피는 27일 오전 10시 30분경 급락 후 오후에 6700선에서 마감, 최종 6755.75로 0.97% 상승했다. 코스닥은 40% 이상 하락해 748.22로 마감, 반도체 대형주와 레버리지 상품이 주된 원인이다.
진보 성향:반도체 불안 — 외국인 매도와 반도체 주식 급락이 시장 불안 초래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 개장 초반 급락과 개인·기관 매수로 안정
보수 성향:기술주 성장 — 네이버 8% 급등과 반도체 기업 주가 상승
28일 대만, 일본 등 반도체 관련 종목이 대거 급락하면서 아시아증시가 대부분 하락 마감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인 반도체 메모리의 경쟁 심화 우려가 강해지면서 한국발 인공지능(AI) 관련주 하락세의 '제2탄'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전일 대비 4.65% 하락한 4만1603.36에 거래를 마쳤다.
대만 반도체 종목 하락세가 눈에 띈다.
대만 시가총액 40% 이상을 차지하는 TSMC는 2.98% 내린 2280대만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팹리스 반도체 기업 미디어텍 주가는 1.87%, 반도체 후공정 기업 ASE테크놀로지홀딩은 0.82% 하락 마감했다.
해당 종목들은 장중 8%대로 내려앉았다 후반부에 들어서 하락폭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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