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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재활 불가피" 69초 만에 끝난 5년의 기다림...맥그리거 부상에 데이나 화이트, "적어도 한 라운드는 버틸 줄"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코너 맥그리거(37)의 복귀전이 또다시 부상으로 끝났다.
5년 만에 옥타곤에 돌아왔지만 경기 시작 69초 만에 오른쪽 무릎을 다쳤고, 최소 6개월의 의료 정지 처분을 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영국 '더 선'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맥그리거가 UFC 329에서 맥스 할로웨이와 맞붙은 뒤 즉각적인 의료 정지 처분을 받게 될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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