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계란이 금값인데…논산 병아리 부화장서 화재 발생
머니투데이
병아리 부화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부화 대기 중이던 계란 90만개 등이 소실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8분쯤 충남 논산시 채운면 병아리 부화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2대와 대원 등 40명을 투입해 약 37분만이 오전 11시25분쯤 화재를 진압했다.
해당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부화장 건물 1동 330㎡ 중 100㎡가 탔다.
이 과정에서 내부 주차된 1톤 화물차와 부화기, 부화 대기 중이던 계란 90만개 등을 태웠다.
소방당국은 용접 작업 중 불티가 바닥에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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