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미군 "호르무즈해협 통과 가능…오만쪽 남 루트 열려 있어"
머니투데이
미국 해군 감독하의 합동해양정보센터(JMIC)가 이란의 봉쇄 발표에도 불구하고 호르무즈해협 통과가 가능하다고 12일 발표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JMIC는 이날 해사 안전경보 기관인 영국 해양무역활동(UKMTO) 센터를 통해서 "미군은 항행의 자유를 유지하고 국제법에 따른 합법적 상업활동을 지킬 태세가 되어 있다"면서 "해협의 남 루트가 계속 열려 있다"고 밝혔다.
이란은 이날 이른 아침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한다고 발표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지난달 중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가 서명된 후 이란 쪽 '북 루트'와 오만 쪽 '남 루트' 두 수로 체제로 운영 중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