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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노동력 아닌 '사람' 외국인을 받을 준비돼 있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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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력 부족·인구소멸로 외국인 유입 한국 사회와 조화 실패하면 '이방인' 범부처·시민사회 공동 숙의 시작할 때 #지방에서 강력 사건이 발생한다.
유력한 용의자로 외국인이 꼽힌다.
피해자는 지역사회의 존경을 받았던 인물이다.
정부에 안전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진다.
외국인이 연루된 비슷한 강력 사건이 또 발생한다.
외국인 혐오가 확산된다.
외국인을 해하는 사건도 잇따른다.
그러다가 외국인이 자신을 지키겠다고 불법 총기를 사용한다.
과거 미국 서부개척시대 자신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총기 사용을 허용했듯이 지방에 한해 총기 사용을 허용해야 한다는 여론이 형성된다.
정부 대책을 믿지 못하는 국민은 최후의 수단으로 총기 허용을 받아들인다.
이는 곧 재앙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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