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아들 배런 조사 요구에 의회 시선 분산…클래리티 법안도 시험대
ONP 요약
국회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고, 법원 공소기각 사유를 확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본회의에 상정됐다. 민주당 주도로 통과된 이 법안은 국민의힘과 일부 의원들의 항의와 보수 진영의 비판을 불러일으켰다.
진보 성향:검찰 개혁 — 민주당이 검찰 권한을 줄여 정의를 회복하려는 시도로 보며, 보완수사 폐지를 지지한다.
보수 성향:이재명 재판 포석 — 공소기각 사유 확대가 이재명 대통령 재판을 앞두고 법원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 비판한다.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미국 민주당이 배런 트럼프와 테이트 형제 간 연관성 조사를 요구하면서 암호화폐 업계가 기대해온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의 처리 일정에도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중간선거 이후 의회 권력 구도가 바뀔 경우 트럼프 일가를 둘러싼 조사와 암호화폐 입법 모두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29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야사민 안사리 미국 애리조나주 민주당 하원의원은 하원 감독개혁위원회에 서한을 보내 앤드루 테이트와 트리스탄 테이트 형제, 그리고 트럼프 일가의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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