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배후 부지 없는 새만금항 개항 말이 되나
전북도민일보
올해 연말에 개항하는 새만금 신항만의 반쪽 개항이 현실화하고 있다.
배후 부지도 없이 개항한들 과연 온전한 제 기능을 할지 의문이다.
배후 부지 재정투자 전환을 촉구하는 전북자치도와 향후 항만이 활성화하면 민자 기업이 나타날 것이라며 버티는 기획처의 줄다리기 속에 새만금 신항만 개항은 산으로 갈 처지다.새만금 신항 개발사업은 2011~2040년 총 3조 2천476억 원을 투입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현재 1단계 사업(2011~2030년)이 추진 중이다.
올해까지 총 1조 1천억 원을 투입해 오는 8월 잡화 부두 2선석 공사를 완료하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