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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까지 죽이겠다" 충격 협박, 콜롬비아 축구계 발칵... '살해 협박', 귀국도 포기
조선일보

[OSEN=우충원 기자] 콜롬비아 축구가 또다시 충격적인 협박 사건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북중미 월드컵 탈락 이후 국가대표 미드필더 하민톤 캄파스(로사리오 센트랄)가 살해 협박을 받은 가운데, 콜롬비아축구협회가 공식 성명을 내고 강력 대응에 나섰다.콜롬비아축구협회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스위스전 이후 하민톤 캄파스와 그의 가족을 향해 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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