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주말 산악사고 잇따라…추락·열탈진으로 2명 이송
노컷뉴스
전북에서 잇따라 발생한 산악사고로 2명이 병원에 이송됐다.
11일 전북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쯤 완주군 운주면의 대둔산에서 암벽 등반을 하던 A(50대)씨가 50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머리 등을 크게 다친 A씨는 소방 헬기를 통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같은날 오후 1시 20분쯤엔 군산시 옥도면 장자도 대장봉 정상에 오른 B(20대)씨로부터 "과호흡 증상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열탈진 증상을 보이는 B씨를 구급 헬기로 병원에 옮겼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건 · 4개 매체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25%
3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