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청소년 신체활동, 외로움·스마트폰 중독 위험 낮춘다
세계일보

청소년이 하루 1시간 이상 신체활동을 하면 정서학대에서 비롯된 외로움과 스마트폰 과의존은 물론, 학업스트레스로 인한 우울감까지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13일 발표됐다.
◆ 하루 1시간 신체활동이 정신건강 지켰다
이날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재엽 교수 연구팀은 국제학술지 ‘Child and Adolescent Social Work Journal’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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