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광명시의회 전반기 원구성 완료…집행부 견제 기능 약화 우려
오마이뉴스
조회 0

ONP 요약
민주당이 상임위원장 11개 선출을 강행한 후 필리버스터 요건을 강화하고 패스트트랙 속도를 높이는 입법 속도전을 벌이자, 국민의힘은 법제사법위원장직 박탈에 반발해 임시국회 보이콧까지 거론하며 대응하고 있다. 당 내부에서는 장기적으로 현황을 수용할 수밖에 없다는 기류도 감지되고 있다.
진보 성향: 민주당은 정체된 민생 법안을 처리하기 위해 필버를 강화하고 패스트트랙 속도를 높여 입법을 신속화하려고 한다.
보수 성향: 민주당이 원 구성을 강행해 법사위를 독점했으며, 필버 무력화까지 검토하는 것은 협치를 외면하고 입법을 독주하는 것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제10대 광명시의회가 2일 원 구성을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광명시의회는 전날 제30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의장에 더불어민주당 이형덕 의원, 부의장에 더불어민주당 박미정 의원을 각각 무기명 비밀투표로 선출했다.
이날 의장단 선출 과정에 국민의힘 의원들은 국민의힘이 1개 상임위원회에서 과반을 차지할 수 있도록 하고, 윤리특별위원회 역시 국민의힘이 과반을 맡아야 한다고 요구하며 불참으로 파행을 빚었다.
2일 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전체 내용보기 ...
관련 뉴스
40건 · 9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3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