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8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세계일보
세계일보
오마이뉴스
경향신문
조선일보
프레시안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충청에도 392조 투자… ‘AI 허브’ 만든다

세계일보
조회 0
충청에도 392조 투자… ‘AI 허브’ 만든다

ONP 요약

정부가 2일 충청권을 글로벌 첨단산업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발전 비전을 발표했으며, 삼성·SK하이닉스·셀트리온 등이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바이오 분야에 약 392조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동시에 삼성SDI는 창립 56주년을 맞아 테슬라·메르세데스벤츠와의 대형 배터리 계약을 바탕으로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진보 성향: 정부의 산업 정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며 충청이 글로벌 기술 허브로 성장하고, 대기업들의 선제적 투자가 그 비전을 뒷받침하고 있다.

중도 성향: 삼성, SK, 셀트리온 등 대기업이 충청에 392조 원을 투자하면서 반도체·배터리·바이오 산업 고도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

보수 성향: 한국 기업들이 글로벌 고객사와의 대형 계약을 확보하며 첨단 기술 경쟁에서 주도권을 유지하고, 충청이 세계적 산업 거점으로 성장할 전략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삼성의 충청권 대규모 투자계획 발표에 “오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이 결단이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선도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 회장의 이번 투자 결정을 1983년 삼성 창업주인 고 이병철 회장이 일본 도쿄에서 반도체 산업 진출을 알렸던 ‘도쿄 선언’에 비유하며 재차 감사의 뜻을 표했다.
호남·충청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47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3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첨단 부품·소재 중심지 조성… 한국판 ‘美 오스틴의 기적’ 시동 [3대 메가프로젝트]

세계일보
보수 성향

이 대통령 참석 '충청권 국민보고회', 조금 특별했던 애국가 영상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이 대통령 “충청, 균형발전·첨단산업 거점…‘우리 동네 안 온다’ 정치인 부화뇌동 안 돼”

경향신문
진보 성향

“주가 따라 성과급 달라진다”… 삼성SDS, 성과급 개편안 두고 진통

조선일보
보수 성향

박수현 충남지사, 첫 정무라인 완성…구본영·최재용·맹정호 전면 배치

프레시안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미 하원 공화 쪽 ‘한국, 쿠팡 차별’ 보고서…“국정원이 기기 회수 압박”

한겨레

7월 3일 한겨레 그림판

한겨레

애플, 중국산 칩 ‘만지작’…반도체 3강 체제에 ‘변수’

경향신문

세계일보의 다른 기사

봉쇄 27일 만에… 잠실 개표소 진입

세계일보

[단독] “아들처럼 평생 아이 같은 발달장애 자립 공동체 10곳 설립 마지막 소망” [심층기획-죽어야 끝나는 돌봄]

세계일보

“한 손 1만원 넘었다”…노르웨이산 고등어 급등, 마트가 꺼낸 ‘칠레산’

세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