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4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7%
머니투데이
오마이뉴스
동아일보
연합뉴스
조선일보
프레시안
SBS 뉴스 (정치)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정치
진보 성향

결국 장동혁 '맞제소'한 조경태 "윤리위, 즉각 제명해야"

오마이뉴스
결국 장동혁 '맞제소'한 조경태 "윤리위, 즉각 제명해야"

ONP 요약

국민의힘이 당 규칙을 어긴 의원들을 벌주기 위해 윤리위원회를 다시 열었는데, 이를 '징계 정치'라며 당의 다른 의원들이 강하게 반대하고 나섰다. 박덕흠 같은 당의 높은 위치에 있는 의원들도 공개적으로 대표를 비판하면서 당 안이 심각하게 갈라지고 있다.

진보 성향: 강권적 숙청 정치 — 당론 위반이라는 명목으로 정파적 이해관계자들을 제거하려는 독단적 권력 행사.

중도 성향: 당론과 결속의 갈등 — 조직 기강 유지와 당 통합을 우선해야 한다는 측이 대립하며 당의 응집력이 약화 중.

보수 성향: 당의 기강 회복 — 탄핵 투표 등 주요 사안에서 당론을 어긴 의원들에 대한 필요한 조치.

국민의힘 당내 갈등이 점입가경이다. 최근 '박덕흠 국회 부의장 흠집 내기 의혹'으로 국민의힘 중앙당 윤리위원회(아래 윤리위, 위원장 윤민우)에 제소당한 조경태 의원(6선, 부산 사하을)은 장동혁 대표를 윤리위에 맞제소하고 그의 제명·출당을 촉구했다.

조경태 "당 생존, 차기 총선 승리 위해 장동혁 물러나야"

조 의원은 8일 오후 2시 20분께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의 헌법 가치 수호와 보수 재건을 위한 제언"이라며 "당의 생존과 차기 총선 승리를 위해 윤리위가 장 대표에 대한 제명 및 출당 처분을 결단할 것을 요구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윤리위에) 장 대표에 대한 징계 요청서를 접수했다"고 알리며 그 이유로 ▲ '6.3 지방선거 패배 시 당대표 사퇴'라는 약속을 지키지 않은 점 ▲ 선거 시기 8박 10일간 방미하며 리더십 공백으로 당을 위기에 빠뜨린 점 ▲ 윤석열에 대한 사법부의 판단을 사실상 부정한 점 ▲ 징계 정치로 당내 민주주의를 훼손한 점을 들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6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7%
2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국힘 “조경태 ‘장동혁 제소’ 안타까워…당원 뜻 스스로 부정한 처사”

동아일보
보수 성향

조경태, 장동혁 징계요청서 제출…"윤리위, 제명·출당조치해야"

연합뉴스
중도 성향

野 조경태 “윤리위, 장동혁 제명 및 출당 조치 해야”

조선일보
보수 성향

국힘 쇄신파 "與 '입틀막 법' 총공세 중에, 장동혁이 당내 '입틀막'하면 어떡하나?"

프레시안
진보 성향

[정치쇼] 김대식 "언론이 물러나라고 할수록 장동혁 더 버텨…친한계 징계? 전선 확대는 말아야"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사이월드] 중국 남부 홍수 피해 키운 ‘저수지의 역설’…류란저수지 제방 붕괴에 당국 초긴장

경향신문

이동국 가족, 새벽 3시 월드컵 응원에…층간소음 우려

동아일보

경북에 ‘열대야주의보’ 발효…특보 신설 후 처음

경향신문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녹조 확산에 부산 낙동강 친수구간까지 '빨간불'

오마이뉴스

"수행 미리 알려줌" "수면제"... 이젠 학원이 고교 교사 실명 품평회를?

오마이뉴스

보안사 '분신술 수사' 폭로, 재심 판사마저 "이런 걸로 처벌한다니..."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