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earthquake· 사건 전체53건23개 미디어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24%
연합뉴스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24%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연합뉴스
경향신문
조선일보
JTBC 뉴스
노컷뉴스
정치
중도 성향

"지진보다 더 무서운 폭염"…日 구마모토 강진에 '단수·단전' 비상

뉴시스 속보

ONP 요약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 지진이 발생해 13명이 사망하고 7,700여 명이 이재민이 됐다. 산업계는 공장 가동 중단 등 큰 피해를 입었으며, 이후 100여 건의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진보 성향:산업 피해 강조 — 일본 산업계가 큰 타격을 입었다는 점을 부각

보수 성향:인명·인프라 피해 강조 — 사상자와 인프라 파손이 우려된다

[서울=뉴시스]이준형 인턴 기자 = 규모 7.1의 강진이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을 강타한 가운데, 찌는 듯한 여름 폭염 속에서 단수와 단전이 이어져 이재민들의 온열 질환 우려가 급격히 커지고 있다.

30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진 피해가 집중된 구마모토현 야쓰시로시에서는 지진 발생 이틀째인 이날까지도 5만8000여 가구 상당수에 수돗물과 전기가 공급되지 않고 있다.

기하라 미노루 관방장관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7명이며, 지진 연관성이 조사 중인 사례를 포함하면 사망자 수가 총 28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인명 피해는 구조물이 크게 파손된 제지공장과 가스 폭발이 일어난 대형 쇼핑몰 등에서 발생했다.

가장 큰 문제는 지진 직후 찾아온 가혹한 여름 더위다. 낮 기온이 35도를 웃돌고 습도가 극에 달한 상황에서 복구 작업과 구호 활동이 차질을 빚고 있다. 야쓰시로 시청은 건물의 화장실이 마비되자 오수 맨홀 위에 임시 화장실을 설치해 대응하고 있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기온이 40도 가까이 치솟을 것으로 예보되어 온열 질환 위험은 더욱 높아졌다.

일부 피난소는 에어컨 가동이 중단되어 이재민들이 건물 밖이나 차 안에서 밤을 지새우고 있다. 초등학생 손주와 함께 피난 나온 69세 주민은 "피난소가 너무 더워 야외에서 밤을 보냈다"고 전했다.

일본 자위대는 급히 급수차를 동원해 주민들에게 1인당 일정량의 비상 용수를 분배하는 한편, 구마모토 일대 피난소에 이동식 에어컨 약 300대를 긴급 설치하기로 했다.

구마모토현은 지난 2016년에도 두 차례의 대형 지진으로 260명 이상이 숨지는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주민들은 "당시보다 이번 진동이 훨씬 격렬했다"며 불안감을 호소했다.

한편 자동차와 반도체 생산 거점으로 떠오른 규슈 지역이 타격을 입으면서 도요타, 혼다, 닛산, 소니 등 주요 기업들이 공장 가동을 일부 중단했다. 대만 TSMC 역시 안전 점검을 위해 작업자들을 대피시키고 공장 운영을 일시 정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co1234@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59%보수 성향 27%
3건13건6건
진보 성향3
중도 성향13

+9

보수 성향6

+2

이 이슈 전체 보도 22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최태원 회장, SK하이닉스 주식 3620주 장내 매수

노컷뉴스

홍명보·김진규의 해명…"손흥민 안 뛰어서 진 것 아냐"

노컷뉴스

국힘 "나라가 망할 정도"…형소법개정 저지 필버 돌입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5·6월 英 폭염 관련 사망자, 2877명…작년 연간 폭염 사망자의 2배

뉴시스 속보

'깜짝 결혼' 문근영, SBS '우리들의 발라드2' 합류…첫 여배우 '탑백귀'

뉴시스 속보

中, '이란에 미사일 발사기 400개 제공' 보도에 "사실무근"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구마모토 지진 발생

53건 · 23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28일 구마모토현 규모 7.1 지진 발생
  • 13명 사망, 7,700여 명 이재민
  • 한국인 사상자 없음

전개 타임라인

  • "지진보다 더 무서운 폭염"…日 구마모토 강진에 '단수·단전' 비상

관련 개체

JapanKumamoto PrefectureKorea Meteorological AdministrationTSMCToyotaHonda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경향신문

줄줄이 멈춰선 반도체·자동차 공장···지역 경제 넘어 일본 제조업 타격 우려도[구마모토 강진]

🇰🇷JTBC 뉴스

일본 구마모토 강진 사망자 17명으로 늘어…6명 심정지

🇰🇷노컷뉴스

구마모토 강진, 끝이 아닐 수도…전문가들 "2~3일 주목"

🇰🇷뉴시스 속보
보는 중

"지진보다 더 무서운 폭염"…日 구마모토 강진에 '단수·단전' 비상

🇰🇷머니투데이

日 구마모토 지진 사망자 34명…다카이치 "폭염 대책 강구하라"

🇰🇷뉴시스 속보

日다카이치 "구마모토 강진 사망자 30명으로 늘어"(종합)

🇰🇷머니투데이

"日여행 취소해야 하나"…'구마모토 강진'에 여행업계 "여진 예의주시"

🇰🇷동아일보

‘구마모토’ 티셔츠 입은 루피…강진 피해 위로한 원피스 작가

🇰🇷동아일보

‘원피스’ 작가부터 메이저리그 선수까지…구마모토 강진 피해 지역에 힘 보태

🇰🇷동아일보

“지진 대피 뒤 매장 복귀했는데 폭발”…日강진이 드러낸 기업 방재 허점

🇰🇷조선일보

다카이치 日 총리 “구마모토 지진 희생자 3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