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재난· 사건 전체20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24%
연합뉴스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24%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연합뉴스
경향신문
조선일보
JTBC 뉴스
노컷뉴스
정치
중도 성향

日다카이치 "구마모토 강진 사망자 30명으로 늘어"(종합)

뉴시스 속보

ONP 요약

28일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해 13명에서 17명으로 사망자 수가 늘었다. 이후 여진이 지속되며 수색·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진보 성향:미래 위험 경고 — 전문가들이 추가 지진 가능성을 경고

보수 성향:문화재 파괴 — 구마모토성 붕괴로 지역 정체성 상실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일본 구마모토(熊本)에서 규모 7.1 강진이 발생한지 사흘째 되는 날인 30일 사망자는 30명으로 늘어났다고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리가 밝혔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현지 공영 NHK 등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오후 비상재해대책본부에서 30일 오후 12시 30분 기준 강진과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는 사안을 포함해 사망자가 30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일본 정부 대변인인 기하라 미노루(木原稔) 관방장관이 이날 오전 정례 기자회견에서 밝혔던 28명에서 2명 늘어난 것이다.

다카이치 총리는 "재해응급대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기 위해 구마모토 현청에 현지 재해대책본부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각 부처는 현지 재해대책본부를 통해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하게 서로 협력하고, 필요한 물자 확보, 전력·수도 등 인프라 복구 등에 전력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지시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폭염으로 인해 열사병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점을 염두에 두고 "재해자 지원이 중요한 국면"이라고 강조했다. 대피소 정비를 서두르고 있다.

규슈전력은 피해 지역 전력의 조속한 복구 전망을 제시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자동차 안에서 생활해야 하는 재해 피해자들의 열사병 대비를 위해 "시기 적절하게 휘발유 등 연료 공급이 가능하도록 육상 운송 경로 확보를 서두르고 충분한 공급량 확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일본 정부는 구조·수색 작업 투입 인원을 늘리고, 무더위 속 생활 인프라를 복구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郎) 방위상은 이날 구마모토현 지진을 계기로 재난 파견에 동원하는 자위관을 5100명 규모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자위대는 지난 28일 구마모토 강진이 발생한 이후 피해자 구조와 생활 지원에 나서고 있다. 투입 규모는 28일 약 3600명에서 29일 4600명, 30일 500명을 더해 5100명이 된 것이다.

또한 지원 물자를 실은 해상자위대 소해모함 분고 등 함정 4척은 구마모토현 야쓰시로(八代)항에 파견했다.

자위대는 구마모토현 내 병원 등 30곳에서 급수를 실시했다. 구마모토 현내 많은 가구들이 단수를 겪고 있기 때문이다.

항공자위대는 지난 29일 C2 수송기를 투입해 이동식 에어컨 약 300대를 운반했다. 자위대는 민간선박 하쿠오Ⅱ도 투입해 생활 지원에 나서고 있다. 재해 피해자 등 약 700명이 들어갈 수 있는 규모로, 목욕과 식사 지원 등이 가능하다.

규슈전력에 따르면 30일 오전 11시 기준 구마모토현 내 약 2만1120가구가 정전을 겪고 있다. 구마모토현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구마모토현의 약 7만4800가구에 단수가 이어지고 있다.

규슈가스는 구마모토현 야쓰시로시 약 8900가구를 대상으로 도시가스 공급을 중단한 상황이다.

또한 NTT와 도코모, KDDI, 소프트뱅크, 라쿠텐모바일 등 현지 통신기업 이용객들은 구마모토현 일부 지역에서 전화, 데이터통신 등을 이용할 수 없는 상황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ci27@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59%보수 성향 27%
3건13건6건
진보 성향3
중도 성향13

+9

보수 성향6

+2

이 이슈 전체 보도 22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경찰, '음주·필로폰' 시내버스 기사에 '약물운전' 혐의도 적용

노컷뉴스

SK하닉 주가 폭락에 최태원 구원 투수로…"책임 경영 의지"

노컷뉴스

"배려해 드려야 하는데 송구"…野의원, 정몽규에 문자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LG 베테랑 김진성, 개인 통산 177홀드 달성…KBO 역대 최다 타이기록

뉴시스 속보

[속보] 미 2분기 경제, 연율 1.5% 성장…1분기 2.1%에서

뉴시스 속보

"중국 시장 장악했던 나이키 왜?"…中 애국 소비에 '고전'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구마모토에서 7.1 규모 지진 발생, 사망자 17명

20건 · 7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28일 규모 7.1 지진 발생, 사망자 13~17명
  • 30일 4번째 여진 발생, 사망자 17명으로 증가
  • 반도체·자동차 공장 가동 중단, 공급망에 영향

관련 개체

Kumamoto PrefectureJapanKorea Meteorological AdministrationUnited StatesTaiwanTSMC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경향신문

줄줄이 멈춰선 반도체·자동차 공장···지역 경제 넘어 일본 제조업 타격 우려도[구마모토 강진]

🇰🇷JTBC 뉴스

일본 구마모토 강진 사망자 17명으로 늘어…6명 심정지

🇰🇷노컷뉴스

구마모토 강진, 끝이 아닐 수도…전문가들 "2~3일 주목"

🇰🇷뉴시스 속보
보는 중

日다카이치 "구마모토 강진 사망자 30명으로 늘어"(종합)

🇰🇷머니투데이

日 구마모토 지진 사망자 34명…다카이치 "폭염 대책 강구하라"

🇰🇷뉴시스 속보

"지진보다 더 무서운 폭염"…日 구마모토 강진에 '단수·단전' 비상

🇰🇷머니투데이

"日여행 취소해야 하나"…'구마모토 강진'에 여행업계 "여진 예의주시"

🇰🇷동아일보

‘구마모토’ 티셔츠 입은 루피…강진 피해 위로한 원피스 작가

🇰🇷동아일보

‘원피스’ 작가부터 메이저리그 선수까지…구마모토 강진 피해 지역에 힘 보태

🇰🇷동아일보

“지진 대피 뒤 매장 복귀했는데 폭발”…日강진이 드러낸 기업 방재 허점

🇰🇷조선일보

다카이치 日 총리 “구마모토 지진 희생자 3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