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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토착비리 단속 4개월간 535명 송치
경향신문
지방의원·업체 등 무더기 적발TF 신설해 수의계약 비리 수사경찰의 토착비리 특별단속에서 지방의회 의원 및 업체 관계자 등 500여명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찰은 지역 유착에 기반한 부패를 근절하고자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꾸려 지방의회 의원들의 수의계약 의혹 등으로 수사를 확대하기로 했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3월부터 4개월간 ‘토착비리 특별단속’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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