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입법· 사건 전체40건12개 미디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34%
세계일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34%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SBS 뉴스 (정치)
매일경제
동아일보
경향신문
정치
중도 성향

국힘 법사위원 "與, 형소법 개정안 처리 중단하라…안건조정위 구성 요구"

뉴시스 속보

ONP 요약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검사의 보완수사권이 폐지되고, 공소기각 사유가 확대되는 조항이 포함됐다. 보수당은 이를 인권 보호와 법적 안전망 파괴로 규탄하며 안건조정위원회 구성을 요구했다.

진보 성향:검찰 권한 축소 — 검찰이 수사·증거 수집을 제한받아 정의 실현이 어려워진다

중도 성향:법 개정 — 검찰 권한과 증거 규정이 재정비되는 조치

보수 성향:인권 침해 — 보완수사권 폐지로 피해자 보호가 약화된다

[서울=뉴시스] 이승재 우지은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29일 열리는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여당이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처리하려는 데 대해 "강행 처리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했다.

법사위 야당 간사인 박형수 의원 등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법사위 전체회의 직전 기자회견을 열고 "야당을 배제한 일방적 법사위 운영을 정상화하고 여야 합의 심사 절차를 복원하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들은 "여야가 함께 참여하는 공청회를 개최해 법조계·학계·수사 현장과 피해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라"고 했다.

이어 "오늘 열릴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안건조정위 구성 요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라며 "민주당과 서영교 위원장은 피해자 보호와 수사 공백 방지를 위한 실효적 대안을 여야가 함께 마련할 수 있도록 안건조정위를 구성해 법 규정의 취지에 맞게 90일의 심사 기간을 보장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들은 "보완수사권 폐지는 국민의 인권 보호를 외면하는 것"이라며 "보완수사권은 경찰 수사가 미진할 때 검사가 실체적 진실을 밝혀내는 마지막 안전장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대안으로 제시하는 '보완수사요구 실질화'는 허구다. 요구는 요구일 뿐 경찰이 지연하거나 형식적으로 응하면 사건은 표류하고 증거는 사라지며 공소시효는 흘러간다. 결코 보완수사권을 보완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민주당은 중수청 내 보완수사 전담부서 설치, 사회적 약자 대상 7개 범죄에 대한 전건송치 등을 보완책으로 내세웠다"며 "검사가 기록에서 빠진 CCTV 자료나 참고인을 발견해도 직접 확보하거나 조사할 수 없고 다시 경찰에 수사를 요구만 할 수 있다면 사건을 송치받은들 무슨 소용이 있겠나"라고 했다.

이들은 전날까지 진행된 법사위 소위원회 심사 등 법안 처리 절차를 문제 삼으면서 "국민의힘 1소위 위원들이 사실상 처음으로 형소법 개정안에 대해 심의할 수 있었던 어제 민주당은 이미 자체적으로 만든 개정안 유인물까지 준비해 놓고 있었다"며 "한마디로 짜여진 각본에 국민의힘 위원들을 들러리만 서게 한 것"이라고 했다.

윤상현 의원은 "법안이 통과된다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대통령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건의해야 한다"며 "대통령이 민주당 강성층만의 대통령이 아니라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라면 당장 거부권을 행사해야만 한다"고 했다.

주진우 의원은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고 국민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무도한 법안에 이재명 대통령은 왜 침묵하는가"라며 "대통령의 입장 표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했다.

김태규 의원은 "특정 정당의 적극 지지층, 극렬 지지층들의 기분만, 그들의 복수심만을 풀어주기 위한 의도로 형사사법시스템을 하나의 제물로 바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ussa@newsis.com, now@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39%
2건6건5건
진보 성향2
중도 성향6

+2

보수 성향5

+1

이 이슈 전체 보도 13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中 충칭 산사태 사망자 41명으로 늘어…실종 20명 수색 중

노컷뉴스

"ㄹㄷ(레디) 하면 매도"…기사 선행매매로 93억 챙긴 일당

노컷뉴스

코스피·코스닥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사상 최초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경산시, 하천 부지 무단 점용해 영업한 식당 '일제 정비'

뉴시스 속보

민형배 시장 "반도체산단·시민체감 통합, 신속 총력대응"(종합)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 낙후지역 우선 개발…1000억 균형발전기금 조성 검토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보완수사권 폐지 포함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

40건 · 12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통과되었다
  • 개정안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고 공소기각 사유를 확대하는 조항을 포함했다
  • 보수당은 이를 인권 보호와 법적 안전망 파괴로 규탄하며 안건조정위원회 구성을 요구했다

전개 타임라인

  • 법사위, '보완수사권 폐지' 안건조정위 회부…범여권 4명 찬성하면 바로 해산
  • 구자현 검찰총장 대행 "보완수사권 폐지, 피해는 국민이 부담"...우려 표명

관련 개체

National AssemblyDemocratic Party of KoreaGu JuhyunPeople Power PartyHan Dong-hoonLee Jae-myung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檢 수집한 진술·자료, 증거능력 배제…형소법최종안

🇰🇷경향신문

[속보] ‘보완수사권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법안소위 통과

🇰🇷뉴시스 속보
보는 중

국힘 법사위원 "與, 형소법 개정안 처리 중단하라…안건조정위 구성 요구"

🇰🇷연합뉴스

국힘 법사위원, 與보완수사 폐지 강행에 "안건조정위 구성해야"

🇰🇷머니투데이

與한병도 "본회의 정례화, 민생입법 처리주간 등 일하는 국회 만들 것"

🇰🇷SBS 뉴스 (정치)

[단독]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에 '공소기각 사유 확대' 도 포함

🇰🇷세계일보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與 주도 법사소위 통과

🇰🇷매일경제

국민의힘 법사위원들, 형소법 개정안 소위 의결 규탄

🇰🇷동아일보

與 ‘보완수사 불이행 수사관 징계 요청’ 형사소송법 최종안 마련

🇰🇷동아일보

與 ‘패스트트랙 330일→100일 단축’ 운영위 소위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