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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경북도의회 민주당 의원단, "협치 없는 의회 운영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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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더불어민주당이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11개를 단독으로 선출하면서 법제사법위원장 배분을 두고 국민의힘과 여야 갈등이 격화됐다. 동시에 민주당은 2030 세대의 정치 기반 이탈과 함께 당내 친명·친청 계파 갈등까지 겪으며 당의 결집력 약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진보 성향: 민주당이 청년의 현실적 요구(주거·일자리·공정)를 외면했고, 당내 민주적 논의보다 권력 경쟁에만 몰려 정치 기반을 스스로 잃었다.
중도 성향: 여야가 합의 원칙을 지키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민생 입법과 검찰개혁 등 실질적 성과를 빠르게 도출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중요하다.
보수 성향: 민주당이 의회민주주의 기본 원칙을 무시하고 상임위를 독단으로 장악했으며, 국민의힘의 정당한 이의를 거부한 것은 오만한 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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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북도의원단이 제13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원내대표 격인 대표의원에 재선의 정숙경 도의원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민주당 경북도의원단은 2일 경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숙경 대표의원을 중심으로 정용채·장은주 의원 등 3명의 의원단 운영을 공식화하는 한편, 국민의힘의 일방적인 의회 운영 방식에 항의하며 이날 열린 제13대 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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