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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환자 1000명 돌파…아프리카 5개국 '중점검역지역' 유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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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3분기 '검역관리지역' 지정 아프리카에 발생한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진자 수가 1000명을 넘어서고 이 중 254명이 사망한 가운데 질병관리청이 콩고민주공화국 등 5개국에 대한 중점검역관리지역 지정을 3분기까지 유지한다고 23일 밝혔다.
질병청은 이날 해외 감염병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바탕으로 3분기 검역관리지역과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새롭게 지정·해제하고 오는 7월 1일 자로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검역관리지역은 국내로 감염병이 유입될 가능성이 있는 지역을, 중점검역관리지역은 이 중에서도 위험도가 높아 집중적인 검역이 필요한 지역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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