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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갱신 · 1분
오늘의 쟁점
같은 사건을 좌·우는 어떻게 다르게 볼까요? 1탭으로 참여하고 한국이 어디로 기우는지 보세요.
오늘의 쟁점
같은 사건, 두 시선 · 1탭
'내란 가담' 박성재 前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즉각 항소"(종합2보)
어느 쪽 설명이 더 와닿나요?
정답은 없어요
A
일부 매체는 '불법계엄'과 '내란'이라는 표현으로 사건의 위법성을 직설적으로 명시했으며, 법정구속과 25년 선고를 강조함으로써 국헌문란 행위의 중대성을 부각했다.
B
일부 매체는 판결 결과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상대 진영의 위증 혐의 사례를 함께 언급하거나 특검의 작업을 긍정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수사 과정의 정당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