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똑같은' 6월 복귀인데 안현민 AG 대표팀 탈락→윤동희·박준순 선발... 부상 선수 '다른 해석' 무슨 차이였나
머니투데이
조회 0
류지현(55)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 외야가 확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팀 엔트리 최종 명단을 공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류지현(55) 대표팀 감독, 조계현(62) KBO 전력강화위원장, 차명주(53) KBSA 경기력향상위원회 위원이 참석해 명단을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대회처럼 만 25세 이하 선수들을 주축으로 대표팀을 구성했다.
와일드카드는 만 29세 이하에서 3명 선정했다.
아시안게임 기간 KBO리그가 중단 없이 가는 관계로 구단별 인원도 와일드카드 포함 최소 1명, 최대 3명으로 정해졌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56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